
혼자 잘해주고 상처 받지 마라 유은정 지음 / 21세기북스 나는 왜 심리학 책을 읽게 되었을까? 얼마 전부터 심리학 책을 잔뜩 사다 놓게 되었다. 문득 사람의 심리를, 사람 그 자체를 이해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전에도 심리학 책을 읽었던 적은 있다. 그런데 사람을 이해하는 영역의 심리학이라기보다는 심리를 이용한 경제적 효과를 탐구하는 행동경제학에 가까운 책들이었다. 나는 왜 생전 관심도 없던 심리학 책에 끌리게 되었을까? 책을 읽기 전부터 고민을 했었다. 나는 기본적으로 사람을 이해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관계나 심리적인 면에 대해 깊게 파악하고 싶었던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편 이기도 하고, 넓고 얕은 인간관계에서 오는 시간과 에너지 소모를 용납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 서가 명강 시리즈 06번째, 빅데이터 조성준 지음, 21세기 북스 지은이 조성준_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이다. 미국 워싱턴대와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각각 컴퓨터 비전 연구와 기계학습 연구로 석사학위,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제 저널에서 200여 편의 논문 발표 및 다수의 국내외 특허와 상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서 여러 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 _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는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 ‘서가 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이다. 서가 명강 시리즈는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서울대 교수진들의 강의를 엄선하여 책으로 옮긴다. 『세상을 읽는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