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킹 피해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한 책 읽기 생존자들 : 뿌리 깊은 트라우마를 극복한 치유의 기록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려니 생소한 느낌이 든다.상대에게 말하듯 써야 할지 독백하듯 할지부터 고민이 되었고스토킹의 상처를 다른 사람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애쓰며 겪던 수치심에더 많은 울음을 삼킨 날들을 셀 수 없기에설명하는 것이 아닌 독백의 형태로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지칠 줄을 모르는 사람에게 고통을 당하는 동안 시간이 이렇게나 빨리 흐르는 줄 몰랐다.어느덧 1년이 훌쩍 넘었다.그 사람의 행동을 바꾸기 위해 할 수 있는 건 다 해본 것 같다.신고, 각종 상담, 화를 내거나 부탁을 했다가 어르고 달래보기까지 그러나 교묘하게 접근하던 방법은 시간이 갈수록 더 치밀해졌다. 애써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키우기 쉬운 식물, 트리안! 봄맞이 공기정화 식물 들이기 :) 요즘 정말 완연한 봄날씨네요 ♥ 이미 새해가 시작되고 3개월이 지났지만 봄을 맞이하자니 왠지 모르게 새로운 시작을 하는 기분이에요! 따뜻한 햇빛이랑 선선한 바람을 그냥 두기 조금 아까운 기분도 들고 해서 오랜만에 집에 싱그러운 식물을 들이게 되었어요! 트리안이 워낙 동글동글한 잎이 귀여운 아이라서 벌써부터 집이 화사해진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__ _

전주 맛있게 먹었던 음식 맛집 비빔밥, 떡갈비, 육전, 팥빙수 전주 여행하면 맛있는 음식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지 않나요? 한옥마을에서 길거리 음식들 먹는 재미도 있고 비빔밥도 유명해서 전주 여행에선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전주 음식 맛집인 것 같아요. 얼마 전 다녀온 전주여행에선 어떤 맛있는 음식을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비빔밥, 육전, 떡갈비, 팥빙수를 먹어보았어요 :) 이전에 했던 전주여행들과는 다른 메뉴로 먹어보고 싶었지만 완전히 메뉴가 다를 순 없었고요. 같은 메뉴이더라도 처음 가보는 집으로 골라서 다녀와보았습니다! 전주에선 대부분의 음식이 맛있지만 제가 골라서 먹어보았던 전주 음식들 보여드릴게요! 전주 한국관 본점 전주에서 오래되고 유명한 비빔밥집 중에 한국관을 가보았어요. 전주에서 육회 비빔밥으..

꼬지따뽕 전주 벽화마을 카페 추천 꼬지따뽕은 전주 여행을 갈 때마다 꼭 한 번은 들르는 곳이에요! 전주 하면 맛있는 음식도 종종 생각 날 때가 있지만 저는 이 꼬지따뽕의 경치가 문득 보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 얕으마한 건물 옥상 위에서 시원한 개방감도 느끼면서 한옥과 나무들이 어우러진 경치를 볼 수 있어서 전주 벽화마을 카페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카페를 들어가야 바깥 경치를 볼 수 있는 전주 벽화마을 카페 "꼬지따뽕" 꼬지따뽕은 전주 자만 벽화마을 내에 위치해 있어요. 제가 굉장한 길치여서 초행길에선 지도 어플 켜고서 걸어 다녀도 길을 잃을 때가 있는데요. 꼬지따뽕은 전주 벽화마을을 구경하다가 길을 잃고선 카페인지도 모르고 들어갔다가 알게 된 곳이에요. 꼬지따뽕은 전주 벽화마을 내에 위치해 있다 보..

전주 한옥마을 카페 추천 cafe 전망 전주 여행 중 한옥마을을 내려다볼 수 있는 카페가 있어서 다녀와 봤어요. 정돈된 한옥마을을 바라볼 수 있는 카페 「전망」 cafe 전망은 건물의 4,5층에 위치해 있어서 한옥마을을 내려다볼 수 있어서 뷰가 정말 좋더라고요. 한옥마을을 이렇게 내려다 볼 수 있는 카페는 많지가 않아서 전주 한옥마을 카페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 바다나 야경을 내려다 보는내려다보는 것은 워낙 좋아했었지만 한옥마을을 내려다보는 것은 여러 번의 전주 여행 중에서도 처음이었는데요. 기와지붕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에 묘하게 마음이 편해졌어요. 바다나 호수처럼 일렁거림도 없고 야경처럼 반짝거리는 화려함이 없는데도 기와지붕이 모여 있는 모습은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제가 한국사람이기 때문인걸까요..